재가열 하면서 씨앗이 파괴되지 않고 계속 성장했다는 의미임.(또는 파괴되는것보다 성장한게 더 많다는 의미)
따라서 재가열 할 때, 씨앗의 크기보다 갯수가 더 중요함.
샘플을 갈아서 재가열하고, 갈아서 재가열하고 하면 순도가 올라갈거라고 예상함.
재가열 하면서 씨앗이 파괴되지 않고 계속 성장했다는 의미임.(또는 파괴되는것보다 성장한게 더 많다는 의미)
따라서 재가열 할 때, 씨앗의 크기보다 갯수가 더 중요함.
샘플을 갈아서 재가열하고, 갈아서 재가열하고 하면 순도가 올라갈거라고 예상함.
직화로 닿는 부분은 샘플 망가질꺼같은데 갈아서 모은거에 불데면 다 작살나지않을까
표면이 넓어지니까 위험할듯?
"반복해서 구우면 된다" / "재가열 하면서 씨앗이 파괴되지 않고 계속 성장했다" 는 누가 말했는지요? 동일 조건으로 반복해서 구워서 결정립이 더 생긴다는 것은 처음 들어봅니다. 그리고, 재가열하면 순도가 올라간다는 것도 다소 이해 어려워요. 즉, 어떤 성분의 순도가 왜 더 올라갈까?
그냥 저렇게 해보면 되는 것을, 해보지 않고 반대하는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난 대마왕이 반복해서 구우면 된다는 말에 바로 저 생각이 들었는데, 님들이 그런 생각이 안든 이유는 내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라 대답하기 어렵네요.
대마왕님이 언제 그 표현을 썼는지 확인이 불가한데 (검색하다 포기함), 제 생각에는 샘플을 반복해서 만들면(구우면) 실력이 늘어서 보다 좋은 샘플을 만들 수 있다는 소리로 들려요. 결정립 크기와 결정립 수는 가열 온도, 냉각 속도 및 노 회전 등에만 의존할거에요. 동일 조건으로 반복 가열한다고 결정립 크기와 결정립 수가 변하지는 않을 겁니다.
대마왕이 뭘모르고 지혼자 착각해서 한말을 모지리들은 이렇게 해석하는구나 ㅋㅋㅋ 계속녹여봐! 뭐가 남나 ㅋㅋㅋ 상식적으로 뭐가남을까? ㅋㅋㅋ - dc App
거지같은 댓글에 자극받아 추가적인 설명을 해줄수도 있지만, 어차피 실험하지 않고 안된다는 생각만 하는 놈에게 설명해봐야 의미가 없을거라 안하겠음.
방금 위에 댓글 달았는데, 내 댓글에 대한 답은 아니겠죠. 내 댓글이라면 추가 설명 좀 바랍니다.
고다한 님 댓글은 전혀 거지같지 않았어요. 대마왕의 말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각자의 판단이겠죠.
소결할때 재가열이란게 없지않나? 소결되는 입자가 작을수록 즉, 분말이 고울수록 소결될때 grain성장이 잘되긴하는데 열적거동은 글쎄다. 온도,가열시간에 따라 소결이 다르게 되고 그에따라 결과물도 달라지는데 - dc App
소결은 융점 이하로 가열하는 것이기 때문에, 용융과는 좀 다름
재료공학자들이 들으면 코웃음칠 글인데 단순 가열로 원하는 특정 grain만 성장시키는 게 가능하면 뭐하러 힘들게 단결정 성장법을 씀?
왜 레이저 어닐링으로 그레인 키우기도 하잖아
A-si에서 Grain 키워서 전도도 높이려고 엑시머 조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지금 산소용접기 손에 들고 가열한 거랑 같은 걸로 보는 거임?
이 글 자체에는 별로 동의 안하지만 님 댓글도 크게 동의는 안함 엑시머로 지지는거나 산소용접기로 지지는거나 원론적으로 따지면 결국 열 가해서 변형시키는거지 전자는 변인통제가 철저하고 후자는 아닌게 다른거고
초전도 나카무라 등장해야 되나
눈꽃에 먼지가 핵인거와 비슷한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