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죽염이라는 게 인기를 끌었거든.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굽는 건데, 


전통기법으로는 구증구포라고 9번 구웠대.


난 이게 갑자기 번쩍 떠올랐어.


구우면 구울수록 유효성분이 많아지는 사례.


라뀨도 그런 건가? 9번 구우면 유효 성분이 제일 높아지는 거..



참고로..  죽염도 구우면 분자가 작아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