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죽염이라는 게 인기를 끌었거든.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굽는 건데,
전통기법으로는 구증구포라고 9번 구웠대.
난 이게 갑자기 번쩍 떠올랐어.
구우면 구울수록 유효성분이 많아지는 사례.
라뀨도 그런 건가? 9번 구우면 유효 성분이 제일 높아지는 거..
참고로.. 죽염도 구우면 분자가 작아진대.
옛날에 죽염이라는 게 인기를 끌었거든.
소금을 대나무에 넣고 굽는 건데,
전통기법으로는 구증구포라고 9번 구웠대.
난 이게 갑자기 번쩍 떠올랐어.
구우면 구울수록 유효성분이 많아지는 사례.
라뀨도 그런 건가? 9번 구우면 유효 성분이 제일 높아지는 거..
참고로.. 죽염도 구우면 분자가 작아진대.
ㅋ 증발안되는 온도로 계속 구우면 그럴수도? - dc App
그래서 죽염이 한 때 유행했다가 지금 망한 거임 쓸 데 없고 과학적이지도 않은 방법으로 단가만 높아서 그리고 죽염'도' 구울 수록 입자 크기가 줄어드는 건 왜 나옴 대마왕체는 구울 수록 커진다고 주장하는데
죽염은 대나무에 넣기 때문에, 대나무, 황토흙(수분), 잿가루등 상호 작용이 발생해서 무언가 성분이 변화되는 것이 아닐까함..
딱히 성분 변화 없음 죽염은 비싸기만 하고 몸에 딱히 좋다고 밝혀진 거도 없고 반대로 오히려 중금속 나온다고 사장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