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퀀텀이 청구항이 좀 더 깔끔하게 잘 정리된 9-13특허를 심사받을때도 


지금 세간의 관심 상 저 공인된 측정 결과는 모두 요구할거라


(5특허도 4특허의 분할 출원이고, 4특허는 이전에 이미 통과돼서 등록된 상태였는데, 작년 사건 터지고 나서 5특허는 자료 제출하라고 바뀐것처럼)



결국 저 공인된 측정 결과 제출은 언젠가는 필요해지긴 함.



다만 저 자료가 제출될 경우 세간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긴 할 거라, 퀀텀이 "언제" 저걸 제출할지는 좀 미지수긴 함. 


지금 한창 6, 7특허의 PCT 출원들(WO2023027536, WO2023027537)을 각국의 국내 단계(National Phase)로 진입시키고 있는데,


갑자기 관심이 다시 집중되서 여기저기 테클 들어오면 퀀텀 입장에서도 골치 아플수도 있을 것 같음.



즉 주요 국가의 국내 단계 진입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고,


혹은 6, 7특허의 소명 기한을 한계까지 기다릴 수도 있음(7월 19일)


만약 6, 7 특허의 청구항을 아무래도 잘 정리하기 힘들다면 이 특허들은 공개로 놔둔채 9-13특허의 등록을 위한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고,


갑자기 다음주에 낼 수도 있을듯.



뭐 여튼 결국은 퀀텀 하기 나름일듯?


그때까지 현생 살면서 상황은 지켜보겠지만, 개인적인 희망으론 6, 7특허 소명 기한까진 뭔가 좀 보여주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