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 초전도 양자우물 걍 몇개 논문..1번논문 2번논문3번논문4번논문 (아카이브)5번논문 (IOP)머 갤럼들 덧글로 이야기하는건 봤는데 제대로된 논문들 인용하는걸 이갤에서 본 기억은 없어서.저녁에 시간 좀 나서 공부하다가 확실하진않은데 네논문다 2021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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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대략적인 key data와 논란점 ?뭐 논문을 펼쳐서 일일이 데이터를 다 확인해 본 건 아닌데 그래도 개략적으로 요약하자면*퀀연+권 연구 내역이 니까 그냥 원 연구자들로 앞으로 지칭함**초전도쪽 전문가가 아니라 ㄹㅇ 현업자들 개찍먹한 한심한 개똥글임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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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 초전도 양자우물 걍 몇개 논문..1번논문 2번논문3번논문4번논문 (아카이브)5번논문 (IOP)머 갤럼들 덧글로 이야기하는건 봤는데 제대로된 논문들 인용하는걸 이갤에서 본 기억은 없어서.저녁에 시간 좀 나서 공부하다가 확실하진않은데 네논문다 2021gall.dcinside.com
특히 두번쨰 논문 읽어라고 투척했는데 확실하진않은데 석배햄 PPT에 인용한 거 같던데 ㅋㅋㅋ
할말이 많은데 의식의흐름으로 그냥 근황보고 + 쓴소리 + 잡생각위주로 적고갑니다 별로 긍정적인 내용은 없을 거라 그냥 똥글읽듯이 읽읍쇼
1) 그동안 바빴음 ㅈㅅ
저도 현생을 살아야죠 최근에 근무지 옮기고 뭐 이래저래 건강문제도 있었고 하느라 바빴슴다.
갤도 많이 죽은거 같기도 했고.
2) Lk99이슈에 관심을 가질 이유를 크게 못느꼈음.
어짜피 원래 과학 이야기하러 왔었는데
언젠가부터 슬슬 비과학의 장이 되어버리는게 느껴졌음.
탁/ 대마왕체 등 어느순간부터 정규적인 과학실험의 범주를 너머 아마츄어과학의 영역으로 넘어가버렸는데, 나도 응원해주고 싶었는데
그 이후로 점점 실망스러운 행보와 갈등 소식들만 들리니 솔직히 좀 진절머리 난 거도 있었음
물론 그중에 진심으로 임하신 분들도 많았다고 생각하고
그 가치를 훼손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학계에서 무시 받는 것은 과학사회 특정상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서 좀 도와주고 싶다가도 내 역량도 딸리는 거도 느껴지고 해서
비판하는 글을 쓰자니 이미 다 비판한 내용들이고, 좋은글을 쓰자니 딱히 좋은 말도 안나와서 떠났던 것도 있음.
켄텍에 아는 사람이 없긴 하지만 하여간 건너건너 관련분야 사람들중에 관심가지던 사람들도
거의 전부 돌아서고 주변 박사지인들도 썩 좋은 말 하는 사람들을 못찾겠음....
3) 투자관련된 단체들과 어째저째 한 두세다리 건너서 엮여볼뻔한적 있는데 그때 움직임이랑 너무 유사.
식-주언급밴이라 딱히 언급은 안하겠는데
결국 이공계에 있다보면 여기저기 건너건너 이렇게 저렇게 업체나 경영이나 코인이나 그런쪽으로 발들이는 사람들 생기게 되고
개인적으로 몇몇 두세다리 건너건너 대애충 아는 것들이 있는데 그때 걔네들이 (소위 말하는 세력이지머) 하던 짓이랑 비슷한 짓을 하는
사람들/단체들/연구자들이 너무 많이 보였음
그들이 진짜로 관련자들인지 아니면 단순히 응원하고 싶었던 개인인지 알 방법은 없겠지만
뭔가 쌔한 감이 있어서 더이상 적극적으로 옹호하지 못하겠음.
4) 언제까지 비밀로? 언제까지 특허?? 언제까지 기업비밀?? 언제까지 썰만???
솔직히 정말 잘됐으면 좋겠음
내가 지금 비판적으로 적는거도 보기좋게 박살내시고 상용화 상품을 들고 와줬으면 좋겠음.
그런데 특허법 관련 학부생 1학년 수업때 배울 수 있는 코카콜라 언급하면서
기업비밀이니 머니 타령하면서 맨날 이상한 썰들만 도는데 ㅠㅠ
뭐 나도 특허내본적은 없어서 특허관련해서 내가 할말은 없다만.
석배햄이고 탁이고 퀀x이고 충x방송(?)이고
관련된 소위말하는 대기업이나 기업이나 연구자들?
정말 머가 있으면 이제는 보여줘야지ㅠㅠ
1개월은 그래 너무 급했던 거라고봄
6개월까지도 그래 너무 급했을 수도 있지 심사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진짜 상온상압초전도체에 준한 물질이면
1년동안 PPT하나 띡 발표하신건 진짜 너무 하지 않나..
어제도 나름 관심 가지고 잠시 복귀해서 갤글들 보기는 했는데
'하'..
하는 느낌이 들긴했음.
언제까지 피피티 재탕만 하는거지..
1년이 지났는데
솔직히 그냥 능력좋은 해당분야 대학원생 한명 놓고 1년 프로젝트로 줬어도
저거 (탁 APS, 석배햄+ 마왕체 발표 등등) 이상의 데이터는 뽑아냈겠는데
싶은 생각이 듬.
(1) quasi 1dimensional 위에 링크도 달았지만 이미 작년 8월에 갤에서 능력자들끼리 여러번 언급했던 이야기임.
바늘안에 초전도 상을 찾는 그림도 어째보면 인기햄 예전에 페북에서 언급했던거고
이외 이론이나 과학적인 거에 대해서 솔직히 2023년도 8월이후로 진전된 바가 전-혀없는 발표였음 ㅠㅠ (대중들에게 공유된건 그러함)
박막 이런거도 갤에서 이미 건너건너서 추론해서 말했던거고
말만 하면 누가 말을 못하나 ㅠㅠ 실물/데이터/사진/영상 이런거 없으면 아무도 안믿는데 좀 너무하지 않나 싶었음.
(2) 원리? 이론? 제대로 나온거 별로 없고 석배햄 08년논문이라던가 동식햄의 이상한 미시-거시세계 통일하려는 괴랄한 (주변에 물리과 애들 보면 다 기겁하는 ㅜㅜ) 논문들 및 탁햄의 과격하고 물리게이들 별로 동의를 못하는 논문들 밖에 없음.
(3) 힘을 합쳐야하는 연구자들끼리 지들끼리 반목하고 싸우고 난리굿임
(4) 레시피? 저정도면 국내 학회및 해외 검증단들끼리 필요이상으로 신경써서 재현해봐주러했음 ㅠㅠ 누가 세라믹 공법 만들때 온도범위를 100단위 너머 넣냐.
(5) 상용화? 공장? 뭐 내가 아는게 없는 분야니 할말 없는데 내가 간접적으로 겪었던 이상한 단체들이 하던짓을 그대로 따라하고있음.
나도 식주언급밴이라 안한거지 뭐 투자안해본 사람은 아닌데 관련된 기업이든 머든 다 이상함. 정보통제하는 거도 그렇고.
(6) 착각도르도 충분히 가능함. 나이 많은 교수중에 이상한 이론에 빠져서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데이터와 결과를 가지고 전전긍긍하며
투자 돈 날리는 이야기는 이미 80년대 90년대부터 흔해빠진 일이었음. 진심이라도 착각도르일 가능성 마저 많음.
솔직히 이런생각들이 목끝까지 드는데 6개월을 참았고 한번더 한번더 느낌으로 옹호글 쓰려다가 중립기어 넣어주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하'
소리나는 발표하는데 멀 어쩌겠나...
그래서 사라졌던거도 있음.
그냥 현생이나 살아야겠지 머 그런 느낌으로.
그러고보니 갤도 살펴보니 더이상 과학이야기하던 찐들도 그냥 다 간거같고.
일부 완장들만 아둥바둥 하시고 중국쪽 뉴스 퍼오는데
한여름 밤의 꿈이었나 싶었다는 그냥 심정임.
정말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사실 이렇게 까지 긍정기어 틀어놔봐주고싶긴함.
석배햄과 동식햄 이론은 결국 양자영역을 좀 부정(?)하고 원래 이론적으로 통합안되는 미시와/실세계의 영역에 괴랄한 수식을 동원해서
미립자의 움직임을 해석하려 한건데
양자세계 직전단계의 실세계 내에서 허용가능한 최소한의 저항이 가능한 상태를 우연찮게 거시세계 역학 상에서 발견했고 구현한 형태가 Lk-99인게 아닐까?
하는 정도의 생각. 그래서 마이스너는 일어나지 않는게 아닐지.
-> 사실 이거만 해도 상용화는 몰라도 연구적으로는 큰 성과일 수도 있긴함.
그런데 뭐 아무리 긍정회로 돌려주려해도
석배햄 본인이 했던말이 '연구자는 연구로 보여주는것'인데 솔직히 연구로 보여주지 못하셨음.
지금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 대마왕 연구도 갑자기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관련단체들끼리 싸우고. 이전에 여러번 언급했지만 논문 수준도 사실 정규논문의 수준에는 많이 못미치는 수준이었고.
하.
하여간 한 두세달 현생살다가 오랜만에 뉴스듣고 며칠 관심 가져봤는데
다시 현생을 살아야하나 싶긴했음.
7줄 요약
1) 석배햄 슬라이드에있던 내용 이미 갤 고인물들이 다 했던 이야긴데 이걸 왜 모르는척해. 정말 고닉들은 다 사라진건가.
과학게이들도 다 떠난건가. 훅갤에서 과학이야기 재밌게 건설적으로 능력자들끼리 섞여서 말하던 시절이 좀 그리움
2) 1)번의 연장선상인데 결국엔 했던 이야기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솔직히 비판에 대한 책임은 연구자들과 관계자들 본인들에게 온전히 있다고 봅니다.
1년이면 충분히 시간을 줬어요.
1년이면 능력좋은 20대 파릇한 설카포 대학원생들은 운좋으면 NSC급 논문도 써내는 시기에요
인력이 부족하다? 시간이 부족하다? 다른 할일이 많다? 개인/기업이라 돈 등이 부족하다? 솔직히 1년 지났으면 핑계에요.
3) 비과학+아마츄어 과학의 영역으로 가면.. 그 시도는 박수 쳐줄 수 있지만.. 기업이나 과학계에서 무시받는건 본인들이 자처하는 꼴이라 봅니다.
4) 이론도 데이터도 결과도 영상도 샘플도 1년째 없는데 도대체 사람들보고 어떻게 응원해달라는 건지...
5) 예전에 당할뻔했던/ 건너건너 겪어본 돈엮인 사람들의 광기가 너무 많이 보여요
6) 아무리 순수하고 한때 잘나갔던 과학자들도 말년에 착각 투자 실패도르 일 많아요
7) 그럼에도 가스라이팅 당했던 시기때문인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중첩 어딘가에있는 현상으로 Lk99가 있는게 아닐지
그렇게라도 생각해봐주고 싶은데. 그런 발견해봤자 1년째 방치하면 솔직히 인류에게 죄짓는 거라고 봅니다 ㅠㅠ
하. 너무 쓴소리만 늘어놓고 가서 미안함. 그래도 한때 정들었던 갤이라 오랜만에 똥글 쓰고감.
![1e989d74b3d069a76fed85f815d7703b6d178e4cf4b932262717a538a9505d3186cb7e68eaa6fcc8d4325ebc12ceb9d0ce0c0c00e5b1]()
정말 제발 내 쓴소리 한결같이 다 박살나고 국내학회지에 내는 논문/ 그리고 상용화 기적같이 잘 일궈내서 좋은 결과 이뤄내고
전력송수신 및 에너지 crisis등에 도움이되는 발견을 이룩해내고 있는 중이시길
간절히바람.
그런데 1년 기다렸으면 충분히 기다렸다고 본다.
어서오고 - dc App
변한건 없는데 최대한 희망회로 불태우고 있읍니다 그래야 멘탈 잡을 수 있을거 같아서...큭ㅠ 좋은글이든 쓴글이든 다시뵈서 좋네요
반박불가 기밀유지 해야하는 부분외에는 소통을 좀 해도 되지않을까 싶은데... 너무 차단만 하고 있으니... - dc App
소통 부분이 제일 엿 같은건 마즘...다른건 어케 최대한 좋게 봐줄라 해도 그동안 뿌린 떡밥은 나몰라 하고 해명하는 일체 언론 인터뷰도 없고 그나마 비전선포식이나 논문 발표에서 질의응답 조차 패스하는 것부터가 입싹닫고 개무시 하는듯한 태도로 일관하는 느낌이니..
그래서 내가 맛없는 집이 진짜 맛이 없으니 화가 난다 적은거임.신메뉴가 하나도 없을줄 몰랐지. - dc App
이해는합니다! ppt에 자기장이 약하다는 설명한 이유가 있지않을까합니다! - dc App
현타오네... - dc App
상황을 다 봤을때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닌데, 그래도 참 답답한건 어쩔 수가 없네~
답답하지만 어쩔수없군요...헝헝 - dc App
연구성과 더 드러내고 검증받을 생각부터해야지, 상용화, 공장 이야기 나오는거보고 진짜 뒷통수 후려맞은기분 - dc App
다했던 얘기맞지ㅋㅋ
이번 중국 논문 Indications of superconductivities in blend of variant apatite and covellite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착각도르에 중점을 많이 두었네. 한전공대와 MOU 맺은 시기가 LK-99가 세상에 알려지기 전이었어. 박진호 부총장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권연이이라는 20년째 스타트 기업과 착각도르로 MOU를 맺었을까? 또한 “처음에는 불순물도 많고, 재현성도 없어 본격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했다”며 “최근 만나서 보니 재현성도 있고, 순도도 좋아져 초전도체가 아니어도 기존에 있는 소재들보다 특성이 좋다면 쓸 수 있지 않나 했다” 라는 인터뷰 내용을 보면 퀀연이 제시한 시험 자료만 갖고 인터뷰했다 하긴 어렵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