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한 제품이 신재생에너지 제품이었고 우리가 의뢰한건
우리 제품의 공식적인 스펙이었지
정격 전압 전류 출력 그리고 밀리터리스펙 등
그리고 내진 성능까지
예를 들어 우리가 1MW 모터를 만든다 그러면 그 스펙에 맞는지만 확인 해주는거야 “이거는 모터로써 기능적인 부분을 확인하고 이건 모터가 맞습니다.” 이렇게 해주는거 아니야.(글 쓰다 보니 좀 이상하긴 하네)
그럼 과연 퀀연은 ”초전도체인지 판명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거야…설마 그리고 인증기관에서도 이런씩으로는 의뢰 안 받고.
- 만약 이렇게 의뢰 했다면..(이건 그냥 저온초전도 학회에 의뢰했겠지 ㅋ)
저항값 측정 마이스너 효과 확인하고 이다 아니다 판정 나왔겠지. 근데 거기 소속 측정 요원이 이걸 몇개월째 홀딩하고 있다?? 못그런다 본다. 이게 가정이 처음부터 좀 그러니깐 계속 이상한 쪽으로 가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그럼 비교하는 대상이 있을거 아냐 1종이든 2종이든 그럼 거기에 안들어가면 고민 할거 없이 그냥 아닌거야 사심이 들어 갈 수가 없다.
- 가장 합리적인게 상온상압에서 저항과 자기 특성을 확인 바랍니다. 이거겠지.
그럼 측정 조건 협의해서 만들고 측정기구 검증필 확인하고 참관필요하면 들어가고 측정하고 값 나오면 끝인거야. 가타부타 이하 말이 필요없어.
근데 4월경인가 그때부터 아직 일부 측정요원(저온학회 소속된 박사?)의 반대로 초전도체로 확정을 못 내고 있다?
그건 고붕이 2탄이다.
ㄱㅇㅇ과 ㅇㅅㅂ는 사이가 좋고
퀀연에서의 역할이 끝나서 다시 학교로 돌아갔고
심지어 일부러 일 처리를 빨리하기 위해 ㄱㅇㅇ이 합의하에 일부러 터뜨렸다
그리고 ㄱㅈㅎ과 ㅇㅅㅂ는 사이가 엄청 좋다
천지개벽이다
ㄱㅇㅇ왈 LK99는 ㅇㅅㅂ만 만들수 있다 등등
그렇다면 왜 아직 뜨뜨미지건하고 마무리가 안되나? 그건…특허 기간도 출원일 기준으로 한다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남은건
다 꿈이거나? 빠른 상용화?
이번 제주학회 내용과 원영적인 사고로 봤을땐 빠른 상용화 때문일거라 생각된다,,,
이 모든게 꿈이라면 빨리 감기하고 싶다.
- dc official App
저온초 훼방이 점점 신빙성을 얻는군요
난 그런 말 아닌데 저온초 협회에 의뢰 했을리 없을거고, 측정기관에서 이렇게 잡고 있는 일 없을 거고 그래서 이 모든 꿈이거나, 나름의 복심(빠른 상용화)이 있지 않나 이거야 - dc App
특허청의 요구는 "상온 초전도체가 포함된 것임을 확인" 해 오라고 한 것에 대해선 평가 기준은 뭐가 될까? 상온상압에서 저항과 자기 특성 확인이 상온 초전도체가 확인이 되는 건가?
특성에 대한 측정한 값을 공식적으로 얻고(측정기관) 비교 대상이 있으니 그 범주안에 들어간다고 의견 내지 않을까? 맞다면 측정기관에서 이건 맞다 안맞다 이렇게 말하진 않을거라고. 거긴 데이터 뽑고 자기들 도장 찍으면 끝이야 - dc App
제로저항은 물론이고 다른 특성도 초전도체의 정의에 부합해야겠죠
의견 내는건(퀀연. 자기 자신이지) 아니면 진짜 어처구니없게 저온초전도학회에 직접 의뢰 했거나 - dc App
"상온 초전도체가 포함된 것임을 확인"을 다른 말로 바꾸면 초전도성을 확인받으라는 말 아님? 그럼... 초전도성을 규정하는 특성에 모두 부합해야 초전도체라고 인정된다는 것이고. 현재 초전도성은 제로 저항만 갖곤 인정받을 수 없고, 마이스너가 있어야 초전도체라고 인정한다는 것 아님? 상온상압에서 저항과 자기 특성을 확인을 받는다고 마이스너가 입증 되는 것도 아니고....
oo이가 의뢰한 것처럼 명확한 답을 요구하는 인증이라면 주장이 백번 맞을 거임. 하지만 이번 경우는 그런 사례와 차이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