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회에서 나온 절연,반도체성,절연성은 굽는 방식으로 인한 문제점임
분자구조가 매번 틀리다는 거지
그래서 퀀텀이 20년동안 구운거도 수십만번 구웠던거고
하지만 어떤 분자구조에서 초전도성이 제대로 나타나는지 퀀텀이 알고있다면 ALD를 통하여 대량생산을 할수있습니다.
동일한 구조의 결정을 쌓으면 다결정이 갖는 문제도 없어지고
자성이 쎄다면 완전 부양도 가능할걸로 보입니다.
제주학회에서 나온 절연,반도체성,절연성은 굽는 방식으로 인한 문제점임
분자구조가 매번 틀리다는 거지
그래서 퀀텀이 20년동안 구운거도 수십만번 구웠던거고
하지만 어떤 분자구조에서 초전도성이 제대로 나타나는지 퀀텀이 알고있다면 ALD를 통하여 대량생산을 할수있습니다.
동일한 구조의 결정을 쌓으면 다결정이 갖는 문제도 없어지고
자성이 쎄다면 완전 부양도 가능할걸로 보입니다.
음... 맞길바라며 개추
분자구조만 제대로 파악할수만 있다면 논문도 상용화도 다 문제없을텐데...
지금 문제는 분자구조 파악이 우선인거야? - dc App
수학처럼 언제나 A+B=C로 딱딱 나오면 모를까 99% C가 나오는 제조방법을 알아도 가끔 D도 나오니 "왜" 그러는지를 알기 위해선 분자구조를 파악하고 그 현상을 설명하는게 중요한거겠지
오호 그래도 90프로이상이면 높은건데? - dc App
어디까지나 비유임
상용화는 계속 연구하면될거고 수율안나와도 학계에는 인정받는거 문제없지않나? - dc App
그걸몰라서 양자컴 타령부르고 있는거아님?
ALD로 특정한 상을 정확히 적층해내는게 가능한가? 그게 가능했으면 ALD로 HZO 증착하고 600도에서 어닐링때리고 개짓거리 안했지. ALD로 특정한 분자구조를 정확하게 적층하는건 엄청 난해한 작업일거같은데....랩스케일에서는 어찌저찌 수율은 개판이어도 하긴 할듯 - dc App
ALD 최대 난제가 precursor를 만드는 거라 현실적으로 힘듦. 실제로 반도체 공정에서도 ALD 증착을 원하는 분야가 엄청 많은데 그걸 못 하는 가장 큰 이유가 precursor가 없어서임. 그래서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는 precursor만 개발하면 때돈을 버는 거임
ald로 정확하게 초전도상만 적층 가능할까? 불분물과 다른 자성체도 있을텐데 강자성이 반자성보다 강도가 세다면 뜨지는 못할듯 하지만 엄청 복잡한 작업일듯한데 적층한부분이 교차로 적층된다면제로저항은 가능할듯.
교차 적층은 precursor만 있다면 가능하기는 함. 실제로 ASML에서 EUVL 공정에 쓰는 장비의 거울이 브래그 회절을 이용한 건데 이 거울 만들 때 ALD 이용해서 a-si와 ploy-Mo를 교차 적층해서 만드는 걸로 알고 있음. 근데 ㅈㄴ 비싸고 이쪽 기술은 독일이 꽉 잡고 있는 걸로 기억함
ALD 방식은 모든 물질을 만들수 있는 방법은 아님 얘기한대로 precursor를 만들수 없을수도 있거든 PVD 방식이 훨씬 자유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