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권영완 행적만 놓고 봐도 말이 안됨

권영완은 아카이브에 무단으로 논문을 개제해서 세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니 앞으로 교수직 박탈은 물론이고 앞으로 학계 내에서 퇴출될 수도 있을 정도의 상황에 처해있음

근데 권영완은 교수직을 상당히 오래한 사람이고 학계 내에서 활동도 자주 했을테니 이런 일을 벌이면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거임

그런데 자신의 행동이 어떤 일을 일으킬지 누구보다 잘 알았던 권영완은 왜 이런 일을 일으켰을까?



그건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는 특허 분쟁과 연관지으면 설명이 가능함

퇴출당할 위기의 권영완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이러한 행동을 했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함

근데 이게 그냥 돌멩이거나 또는 스캠단이 주장하는 것처럼 1픽셀정도 붙어있는 쓰레기같은 돌멩이라면 왜 권영완은 지 인생과 명예까지 다 버려가면서 이 특허 분쟁을 일으킨 걸까?

치매라도 걸린게 아니라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거임 고대 교수라는 양반이 그냥 지천에 널려있는 돌멩이 특허 하나 먹겠다고 이 지랄을 한다?

거기에 다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저항0을 측정하지도 못했고 공중부양도 관측도 못한데다가 검증조차 제대로 안해놓은 무능력자들이 20년동안 쳐구워서 만든 돌멩이고 동료 과학자들은 납중독에 노환으로 치매까지 걸려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들인데?

권영완도 납중독에 치매걸린게 아니라면 이런 상황에서 너 특허 발명인 제외한다하면 ㅇㅇ 하고 제 갈길 갔을거임 근데 분탕을 이정도로 쎄게 쳤다는건 자기 인생을 걸만한 확실한 증거가 있었다고 봤기 때문임



난 그래서 다른 과학적 증거들도 많지만 정황 증거로 보자면 이러한 논리로 인해서 LK-99가 진짜 상상초가 맞다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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