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 도핑량에 따라 부도체, 반도체, 고전도체, 초전도체(맨 우측그림)가 된다.


석배형은 권의 어설픈 공개로 세계 각국 연구소들이 삽질한 것에 대해 고마워 해야 된다. 


어떤 연구소들은 부도체, 반도체, 전도체 등 각양각색의 결과를 보여줬고, 이론적으로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으니까



황전구체까지 조용히 특허를 납치하신걸 보면 공정개발에 열심이신것 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