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머저리라는 소리를 어찌저리 당당하게 하지

혹시 남의 말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고 가르쳐줄 사람이 인생에 한명 이라도 없었다면 내 이해하겠어

그러니 지금이라도 배우도록

판단의 근거는 맞든 틀리든 자신의 정보력과 그를 바탕으로 한 추론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법이다

나는 그럴 대가리가 안된다고? 그럼 씨 의문을 품지마

니 대가리에 의문을 가진다고 뭐가 달라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