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은 다 쪼개진 병신지역이라 서로 비교하는건 의미 없지만


서해선은 부천지나고 구로구지나고 광명지나고 나서야 서울진입 그마저도 여의도, 강남 출퇴근 상관없는 노선이고 


시흥시청역 주변을  잘 개발하면 엄청 좋겠다 싶은데 거북섬보니 행정력이 못따라감. 


결국 서울이랑 누가 더 가깝냐, 털고 시흥 탈출할 때 집이 잘 팔리냐가 가장 중요.




목감도 동네가보니 인프라 ㅈ망이긴한데 강남과 물리적 거리가 그나마 가깝고


지하철 뚫리면 일직동 따까리 역할로 전세라도 잘 나갈테니 조금 희망이 보임


재개발아파트 포함해서 역세권 아파트 5개 까진 쏘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