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의 분절


은계신천

장현

목감

정왕

배곧

+거북섬


어느하나 뭉치지못하고 분절되어있음

컴팩트하지못하고 다섯개가 고만고만함.



그나마 정왕이 제일 규모가 큰데,


대체공급이 많은지역이고, 인근에 아파트 지으면 끝인곳이라

슬럼화가 일어날대로 일어나서 용적률이 낮아도 재건축 상품성이 낮은 빈민도시가 되어버림


(1기신도시 평촌분당은 용적률 210에도 재건축 얘기나옴)


재건축 정책 수혜있으면 하나 담궈볼만하고, 역세권대형이라면 

시흥에서 제일 상품성있는 투자처임.



은계신천은 구도심+신도심 믹스된지역인데, 가장 무난함.

작은 육각형임.


작아서 문제지. 규모가 아쉬워서 학군지 형성 안되는건 매한가지, 부모가 초딩때까지만 키우고 철산이나 안양가게 만드는 곳임.


목감은 위치가 좋고 확장성이 있음. 광명 옆에붙어서.

다만 집값방어가 될거란 생각은 논외.


주변공급이 너무많다. 공급앞에 장사없다. 확장성은 이득이나 집값은 고민마니해봐야함. 일산 집값 빠지는것도 주변 대체공급이 존나많아서인데.. 그게 운정 김포였으니까.. 바로인근에 들어오는건 좋은것만은 아님. 정왕동 집값 안오른것도 배곧탓이다.


배곧은 현금을 녹이는 주거지임. 지금 살기는 좋겠지만 해풍 맞는 아파트가 좋을리가없고 지금 살기좋다고 집값오르는건 별개..


교통이 최악이고, 인근 신도시 생기면 우르르 빠진다. 슬럼화되는건 시간이 문제지 답은 정해져있음


송도가 답없는 이유와도 같다. 위치 주변이 좋아야지 구석탱이에 번지르르한 건물이 답은아님.


사례는 무수히들수있는데 지문길어지니까 안드는것임.


거북섬등기친 사람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