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시흥집값이 비싸면
이딴 곳에 누가 삼?
하급지 살면서 돈 모으는 애들한테 돈 없냐고 뭐라하는 영포티좆팔육틀딱들은 왜 굳이 디시까지 찾아와서 젊은애들한테 어리다고 심술인지 이해가 안가네
지가 가진 똥파트랑 한녀딸 세트상품 설거지 안해준다고 심술난건가?
아니 시발 시흥집값이 비싸면
이딴 곳에 누가 삼?
하급지 살면서 돈 모으는 애들한테 돈 없냐고 뭐라하는 영포티좆팔육틀딱들은 왜 굳이 디시까지 찾아와서 젊은애들한테 어리다고 심술인지 이해가 안가네
지가 가진 똥파트랑 한녀딸 세트상품 설거지 안해준다고 심술난건가?
그냥 가만히 지켜보면 되는데 목프가 15억, 40억 가네 시흥이 서울 편입되네 병신짓 하는 주삼이 정신병자 같은 병신새끼들이 디시며 떡방카페며 호갱 같은데서 타 지역 애들이랑 말싸움하고 병신짓 하고 돌아다니니 다른 지역에서 와서 더 지랄함
다른동네 사는 애들이 굳이 시흥갤 와서 분탕 치는 이유가 주삼이가 먼저 다른 곳에서 분탕쳐서 그런거였구만
우리야 디시 살다가 심심할때 들어오는거지만, 주삼이는 여기가 인생의 전부고 유일한 대화상대가 우리임. 안놀아주면 어떻게든 끄집어내러는것도 그런이유
아 이건.. 저도 실거주자지만 그 가격은 도저히 말이 안되긴하네요ㅜㅜㅜ
15억,40억 외치고 있는건 주삼이뿐
시흥도 서울가깝고 물가싸고 좀만 나가면 바닷가에 저수지 갯골공원도있고 병원많고 서울집값에비하면 싸고 살기좋은곳이구만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