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께서 은퇴후 단독주택에서 살고싶어하시는데

거북섬 옆에 바다따라 쭉길게 되어있는 타운 부지

맘에 들어하심

몇번 놀러갔었는데 바다 따라 있는 소나무들

죄다 누워있는거보면 해풍때문에 사는거 만만치않아보이고

그많은 택지들 슝슝 비어있는거보면 아닌거같아서

말리고싶은데 거기 사는 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