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이도쪽 토박이인데 할머니가 요즘엔 삐죽이조개 넣은 칼국수가 없다고 한탄하셔서 함 직접 만들어보려는데 무슨 조개인지를 모르겠음

그냥 백합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동그란 모양에 약간 푸르스름하다고 하시는데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