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느 내후년까진 기다려도 될려나? 


살려는 이유 

1.고속도로 짓고있어서

2.지금이 저점이라

3.신혼집알아보고 있고 여친이나 나나 차가있어서 

4.근데 돈은 없어서 싼곳가게 지금 목감에서 전세로 살고있는데 재개발이라 결국엔 나와야해

5.나중에 트램이든 전철이든 가능성있어보여서

6.여친직장이 정왕쪽이고 난 야가다꾼이라 타지 돌아다니는데 고속도로만 있으면 괜춘 수도권내에서만 뺑뺑이라 용접이랑 배관하거든

7.나중에라도 가격 더이상 안떨어질거같아서.


어떻게 생각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