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때문에 외국인이 많음
근데 이것 자체만으로 문제인게 아니라 시책 자체가 이걸 맞추려고 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이주배경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해 정책을 펴낼 준비가 계속되고 있음
공공에서 지원해주던거마저 외국인 특혜가 발생하다보면 결국에는 저소득 한국인가정은 다른 지역으로 떠날 수 밖에 없음ㅇㅇ 남는건 외국인들뿐
지금 당장은 눈에띄지 않겠지만 몇년 뒤면 능곡, 장현같은 곳도 외국인 비율 조금씩 늘어난다는게 체감될거임
이런게 스노우볼이 돼서 학급당 몇 명은 중퀴벌레고, 그 벌레 몇마리가 물 좆같이 흐림ㅇㅇ 애들만 물 흐리는게 아니고 교사들도 별 페미좌파캣맘같은 년들로다가 배치해서 교육 질 좆망할 예정. 개념있는 부부들은 이거 알아채고 어떻게든 자녀 데리고 시흥 탈출하겠지

서울에서 외국인 우대해주는 정책 했다간 욕만 쳐먹고 좌천당할텐데 시흥은 그딴거없음 오히려 중국인 지원해주려고 안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