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역 주변 신축들 보니 집값 오르는 속도가 무섭네. 

대충 경기도권 9~14억 사이 아파트들 상승률이 무섭다.

하안동 30년 넘은 썩다리 아파트 25평도 6억 가까이 된다. 

빨리 돈 모아서 광명이라도 가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심해져서 돈 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오르는 속도가 빠르다 빨라....

시흥은 안 오르고 광명은 계속 오르고 ㅎㄷㄷ. 

박근혜땐 너무 어려서 집같은 거 관심 없다가 문재인때 조금씩 관심 생겼는데...

아.. 10년만 일찍 태어났음 좋았으려나?

하긴 10년 일찍 태어나서 대깨문 돼서 빛내서 집사라는 조언 안 듣고 전월세 살다가 또 시흥으로 쫓기듯 왔을지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