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미래도 분양받아서 4년정도 살다가 팔고 작년에 대야역 어반으로 왔다 


운이 좋은건지 집도 금새 팔렸고, 분양가 비해서 이득을 조금 보긴 봤어, 근데 당시에 몇천 더 비쌌던 능곡역세권 풍경채는 지금와선 격차가 너무 심하게 벌어졌다, 그리고 장현비역세는 지금 작년보다, 5-6천씩 빠지기도 했어. 


어반은 작년에 나이사올 때랑 가격은 비슷해 


이 사례를 통해 알 수있는건 


1. 시흥에 투자해서 집값 오르길 바라면 안된다는 것 

( 아파트가 낡아도 광명, 안양 등으로 갈 것 ) 


2. 돈이 정 없는데 신축에 오고 싶다면 최대한 서울 출퇴근할수있는 동네를 골라야할 것 ( 자차든, 지하철이든 ) 


- 배곶, 장현, 거북섬 등 다 비추야 


3. 비역세는 쳐다보지 말 것 

( 하락기 때 개폭락을 당하기 싫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