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크게 지어놔봤자 다 1층만 꽉 차있고 남동쪽 비역세은계단지나 근처 은행동 맥도날드상권보다 구린듯 신천역이나 롯데시네마 있는 능곡역보다도 구린것같음
물론 능곡이랑 대야 중에 살 곳 고르라하면 대야임.
이게 다 대야역 4번 출구 개통을 쳐미뤄두고 있어서 그럼
임병택은 대체 대야역 유기해놓고 뭘 하고있는거냐
원래는 스타필드가 부천옥길 비역세촌구석이 아니라 대야역 앞에 있었어야 정상인데 시장 잘못 뽑으니 대형마트는 커녕 원래 있던 영화관도 문닫음 ㄹㅇ
제발 1찍좀 그만해라 멍청한 시흥 빨갱이들아
대야가 촌구석아님 ? 역있으면 뭐하냐 똥시흥인데 - dc App
시흥 끝자락에 쳐박혀있으니 틀린말은 아니네
그래도 대야는 서울에 가깝자나 서울편입 기원하자 - dc App
4번 출구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긴 했더라 ㅋㅋ 조금씩 뭐가 들어오긴 하는데 은계 단지가 상권은 진짜 좋긴 함. 옥길이나 항동보다도 훨씬 좋은데 지하철이 없으니 답이없지
대야역 준서울이자나 서울감
수요가 그정도인데 상가를 지나치게 공급한거지 은계 남쪽 비역세권처럼 주위를 아파트로 도배하면 채울수 있음 근데 채워져도 비슷한것들만 늘어나면 의미 없읗 스타필드같은게 하나 있어야지
포텐이 제일 높긴 함. 대야가 시골이면 목감 장현은 세상끝 오지 그자체. 목감은 확장성 자체가 없고 장현은 서울과 물리적 거리가 넘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