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치고 음식 팔길래 술이랑 음식사서 앉아서 먹고있는데노페 초록 바막입고 뺨에 돌고래 그린 아재가 술먹고있는 사람들보고 이제 정리해야한다고 소리치더니 잠시후 어떤 아줌마랑 시비가 붙고 아재가 "시비걸지마!!!" 사자후 발동 그러면서 아재혼자 고성을 지르는데 갑자기 난 공무원 아니니까 욕할수있다며 아줌마한테 쌍욕을 박아버리고 옆에서 가만히있던 이줌마 남편이 폭발ㅋㅋㅋㅋㅋ몇년만에 월곶 가봤는데 역시 민도는 무시못하더라축제 잘 보고 갑네다~
월곶 정왕 이쪽 인간이랑은 안엮이는게 좋아
섹 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