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 1년간 살아본 경험을 토대로 말한다. 


1. 거래량이 뒤지게 많은 이유 


- 어반에 사는 사람들은 간단하다. 서울 출퇴근이나 IC타고 경기 남부로 출퇴근하기 좋아서다. 

- 서울 출퇴근만 생각하면 현재 시흥에서 가능한 곳이 대야 역세랑 시센푸 밖에 없어. 

- 그거 하나만 보고 주공이니 엘사니 해도, 사람들이 많이 선택을 해서 들어온다. 

( 다른 지역가려니 돈은 없는데, 역세권 출퇴근은 해야하니 어반으로 오는거다. ) 


2. 근데 왜 뒤지게 다시 팔고 나가는 것이냐? ( 이것이 어반의 가격이 안오르는 이유다. ) 


- 일단 건물이 좀 ㅄ같이 싼마이 느낌난다. 

- 주차난은 뭐 말해도 알지? 

- 내부가 개 구리다. 내가 옆동네 우미린레이크와 두산을 갔다와서 하는 말이다. 주공은 사제를 절대

퀄리티로 따라잡을 수가 없다. 그나마 브리즈힐은 괜찮더만.....

- 일단 잘 모르는 사람은 어반이 임대주택인지 안다. 이건 내가 실제로 겪어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