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 1년간 살아본 경험을 토대로 말한다.
1. 거래량이 뒤지게 많은 이유
- 어반에 사는 사람들은 간단하다. 서울 출퇴근이나 IC타고 경기 남부로 출퇴근하기 좋아서다.
- 서울 출퇴근만 생각하면 현재 시흥에서 가능한 곳이 대야 역세랑 시센푸 밖에 없어.
- 그거 하나만 보고 주공이니 엘사니 해도, 사람들이 많이 선택을 해서 들어온다.
( 다른 지역가려니 돈은 없는데, 역세권 출퇴근은 해야하니 어반으로 오는거다. )
2. 근데 왜 뒤지게 다시 팔고 나가는 것이냐? ( 이것이 어반의 가격이 안오르는 이유다. )
- 일단 건물이 좀 ㅄ같이 싼마이 느낌난다.
- 주차난은 뭐 말해도 알지?
- 내부가 개 구리다. 내가 옆동네 우미린레이크와 두산을 갔다와서 하는 말이다. 주공은 사제를 절대
퀄리티로 따라잡을 수가 없다. 그나마 브리즈힐은 괜찮더만.....
- 일단 잘 모르는 사람은 어반이 임대주택인지 안다. 이건 내가 실제로 겪어본 일이다.
공공은 무주택일때 첫 분양으로 좋고 여유 있으면 팔고 민간으로 갈아타고픈 욕구가 생기게됨
서해선 쓸만하냐? 은계지구 남쪽 비역세권 단지에서는 27번 타고 천왕역 가거나 2번타고 광사 가는 경우가 많아서 서해선은 어쩌다 이용하게 되더라
시간 잘 맞춰가면 탈만해. 난 출근할떄 부천시청역에서 갈아타야함.
이 가격으로 7호선 탈수있는 곳이 없어. 뭔 부평 산곡동도 슈발...그리 비싸노
항동이면 모를까 옥길도 아니고 은계에서 버스타고 천왕역, 광사 가는건 솔까 시골 읍내 사는 수준임
@시갤러3(110.70) 시골 읍내 살아 본적도 없는 새끼가 시골읍내 ㅋㅋㅋ 시골읍내에 살아는 봤냐? ㅋㅋㅋ 인구소멸지역 시골읍내들은 배차가 자주있는게 1시간에 1대다... 27번 2번 둘다 만족하진 않는다만.... 시골읍내랑 비교하다니... 세상을 인터넷으로 배우니까 아무말이나 하노...
@시갤러4(211.57) 내가 읍에 안살아본거 어떻게 알았누? 읍은 아니고 리에는 살아봤는데 그때 그곳 읍은 버스터미널도 있고 중심지 도시같은 느낌이였음
회전률이 8~10월 1.53%라고 호갱에 뜨는데 그게 많은수준임? 3%는 되어야 좀 치는거지 씨밬 시흥이라 시박하다
딴데 봐봐라 더 처참해
그나마 역세권이라 버티는거지. 나도 임대아팟인줄암
짭자이도 구리냐
시흥이 다 안오르고 오히려 떨어지는데 그나마 역세권 아파트들만 수요가 있어서 거래량이 있는거지
존나 싸잖아 역세뤈 중에서 그 이유 외에큰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