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두산 84타입 매매로 왔다. 

2년 전에 왔는데 가격은 그대로다. 


알다시피 장점은 역가깝고 IC가까운거..그리고 단지 큰거 뿐이고,차타고 스타필드 가까운거?? 


가장 큰 단점은 도보로 외식할 만한 곳이 너무 적다. 


슬세권으로 가능한 외식점은 치킨집(BHC) 1개, 삼겹살 1개, 뼈 해장국 1개, 횟집 1개 , 후문 쪽으로 돈까스집 1개(맛없음) 

신호등 건너서 어반 쪽 가면 브런치집 1개, 버거킹 1개, 닭도리탕 1개 정도는 더 있다. 쓰다보니 진심 개 우울하노 


그리고 마트는 다행히 최고마트가 있다. 


애초에 시흥은 집값 상승하기 힘든 지역인거 같은데......


그래도 마피트와 장현 비역세 초토화되서 내가 알아봤을 떄보다 5-6천씩 떨어지는 걸 보면서 위안삼고 있다. 그래도 재네 보단 내가 덜 병신이지..하면서 

( 이자 내는 만큼도 가격 안오르는 것도 눈물나는데, 애써 분양받은 아파트가 마피 7천씩 뜨면 리얼 개 피눈물 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