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는 갤러들중에 시흥에 이사를 오려고 하거나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글을 써봄

우선 시흥을 알기위해서는 시흥시 지리와 역사를 알아야함

역사
시흥시의 형성은 과거 서울이 발전됨에 따라 지방사람들이 지서울로 상경을 하게 될 당시 서울에서 경쟁에 낙오된 사람들이  변두리로 쫒겨나 안산 안양 인천으로 터전을 잡게 됨

그치만 거기에서도 경쟁에 낙오된 사람들이 시흥시에 판자촌으로 집을 짖고 터전을 잡게 됨

이들은 판자촌을 형성하고 무단으로 주거하게 되는데
생존을 위한 시위를 통해
무단으로 점유하던 판자촌을 철거하는 대신
보상금을 받고 새로 짖고있던 신식빌라를 구매함
(현재 빨간 벽돌로 된 집)

그들이 지금의 시흥 사람들의 주류라고 보면 됨
그리고 이들의 고향은 대부분은 전라도라고 보면됨
그 이유로는 전라도라는 지역은 일자리가 많이 부족한데
부산항을 통해 일자리가 증가하거나
여행지로 많이 가지 않는 곳이라
먹고 살기위해 고향을 떠나 시흥에 온 사람들이 많음
실제로 전라도처럼 언제나 민주당을 지지율이 높은 곳임

그리고 원래 살던 원주민들은
신현동 방산동 거모동 하상동 하중동 
신천동 외곽 으로 쫒겨나게됨
(Like a 호주 원주민)
(이들중에 땅부자 많음)


시민 소득과 시민의식
1, 실제로 살다보면 여름에는 7000원짜리 검은 반팔티와 색빠진 반바지 패션이 많고
2, 계절에 상관없이 맨발에 슬리퍼로 반경 800미터까지 돌아다님
3, 또한  시민의식은 소득에 따라 생긴다고 
길거리가 자기집인거마냥 쓰레기를 버리는 등 시민의식이 매우 떨어짐
(번외로 배곧 과 같은 신도시는 외부에서 유입된 주민들이라
오해 없으시길)


지리
원래 시흥시라는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컸음
그치만 시흥시에 돈도 없고 경기도지사가 시흥시를 버렸는지
안산은 대부도, 서울 시흥과 같이 땅을 넘겨줌
이 당시 시흥 주민들은 스스로 시흥을 버리고 타 지역으로 편입되길 바랬고  편입 투표를 실시하고 편입되버림
그렇게 시흥시의 발전을 바라던 시흥 시민들 마저도 시흥시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떠나감


교통
우리가 부동산을 알아볼때 직장이 가까운지 주변에 큰 마트가 있는지 알아보는것처럼 교통이 중요함
근데 시흥은 도지사가 버린 지역이라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었고
심지어 지하철이 2018년에 개통이 됨
이 당시 다른 지역은 지하철 타고 공항을 가던지
타 도시를 이동하며 문화 교루가 활발하게 이루어짐

그치만 시흥시는 소래산이 길목을 막고있었고
시흥시 주민들은 고인물에서 서로 똥 튀기며 
내가 잘났다라며 시기질투하며
썩어 물듵기 시작함
세상 사람들은 노스페이스 또는 르꼬끄를 입을때
엄마가 입고있던 가성비 갑 아레나 패딩을 입고다님
(핑크색 패딩)
또한 버거킹, kfc등 체인점이 없어
남들은 징거버거 먹을때
태어나서 늦으면 20대 중반까지 ㅈ데리아에서 
런치세트만 먹어봄
그뿐이겠느냐
다이소와 올리브영이 없어
남들은 저렴하게 물건살때
이들은 DC마트에서 헤드셋을 사며
3류 스킨푸드를 이용함



모험가들의 등장
앞서 말했듯이 산악으로 위낙 고립된 지역이라
차가 없이 타지로 가기에는 쉽지 않은 일

심지어 타지로 놀러 간다한들
이들에게 서양권 문화는 충격적이고 공포로 느껴졌을거임

마치 화살촉으로 사냥하던 바다로 둘러쌓인 원주민들이
저 멀리서 오는 영국 함대를 보는거와 같았을거임

그치만 두려워하지않고 서양 문화를 탐방하고 싶었던 모험가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명인 글쓴이 동삼이였음

나 동삼이는
삼미시장에서 사과를 사서 쥬스만들던 그들에게
서양권에서 유행하던 쥬시를 전파하였고
피시방에서 롤만 하던 그들에게 볼링장을 알려주었으며
대한민국에 시흥시가 전부라고 알고있던 그들에게
동대문, 명동, 홍대를 알려주며
한국에는 한국인만 사는지 알았던 이들에게
이태원을 대려가서 한국에 백인과 흑인들도 산다는걸 깨닫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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