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남자 특

1, 피시방에서 인생을 갈아넣는 케이스

 10~20대에 지하철 부재로 다양한 문화를 즐기지 못해

피시방에서 게임하는게 그들의 인생이 되버림


2, 시흥을 벗어나는걸 극도로 두려워하는 케이스

서해선이 2018년에 개통이 되기 전까지

시흥에서만 살았던 이들은 드디어 서울가는 길이 열렸음에도

문턱을 넘지 못하고 다시 피시방으로 되돌아감


3, 나이가 서른인데 아다모쏠 또는 연애경험이 2번 미만

이부분은 1번과 관련되어 있는데 연애를 하려면 많은 문화를 즐기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는데

대부분의 시흥 남자는 피시방에서 청춘을 쏟아부음


4, 여성혐오가 심한 케이스

딸배하며 돈 부으며 헌신하던 여친이 서울남자랑 바람나고

그 이후로 연애에 벽을 쌓음

웃긴건 술자리에서 전여친 이야기나오면

10년 전에 1년 만난 전여친 이야기함

그 여자는 자유롭게 10번 이상은 연애하고 결혼함


5, 모험가 동삼이 케이스

이들은 학창시절에도 서양권 문화를 탐방하기위해

40분동안 버스를 타고 문화교류를 한 타입


이들은 서양문화를 받아들이고

그 당시 시흥남자 패션이였던 색바랜 검은티 와 반바지를 버리고 펄렁이는 바지와 셔츠를 입고 다님


비록 서울에서는 흔한 패션이지만

시흥여지들에게는 마치 뉴욕에서 온 세련된 남자로 보임

실제로 시흥여자들을 양학하며 번식하고 나중에는 관찮은 타지 여자 만나고 결혼준비중


공감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