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길어지니까 과거는 생략하고

 

인천 : 제2경인선 떡밥 재탕 삼탕 상해서 더 써먹기 어려움

광명 : 제2경인선 어그로가 곧 떡밥이였음. 인천 제끼고 시흥과 신천신림선으로 다음 떡밥 마련

(사실 과거에 써먹었던 떡밥인데 인천 구간 빼고 리뉴얼한거임)

시흥 : 신천신림선 광명과 손잡고 준비

(깜도 안되는 체급들끼리 광역철도 한다고 손잡아서 속빈 떡밥 일찍 들통날까봐 불안함)

부천, 구로 : 제2경인선+신구로선 나가리 돼서 뭐 없나 기웃기웃


이들이 모여 4차국가철도망에 이미 올라가 있는 제2경인선(+신구로선) 썩은 떡밥과 아직 설익은 신천신림선 속빈떡밥 합체 협의


같은 소속 친구들 모두의 먹거리를 만든 신의 조합 탄생


하지만 제2경인선+신구로선 때 존심만 강한 시흥시민들 이러면 최소 2개역 받아야 한다고 주문했었고,

오케이 해놓은 문아줌마 지도를 보다가 은계 옆 고속도로 광역버스 노선에 무릎을 탁치며 우리는 광역버스와 연계한다. 은계호수공원역 신설 안해주면 드러눕겠다. 전술 시전.


어떤 타입인지 이제 잘 알려져서 아사리판 막으려 인천, 광명 동의함

부천, 구로 내일 현수막 걸을 생각하면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