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위치는 시흥에서 거의 제일 좋은 편이나, 주변환경과 상권이 씹창나서 역세권임에도 은계한테도 따이는 비굴한 동네 대야동이다.
우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겠다.
대야동 재개발이란 곳은 대야두산이 이미 들어와있고, 대야3재건축은 이편한 1200세대가 내년 2026년 6월에 입주를 시작한다. 대야3건축 앞엔 어반이랑 임대아파트가 들어와있고
대야 1지구는 힐스테이트가 26년 4월 분양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대야3 재건축 옆 삼보아파트가 시에 의해 조합원이 선정되었고 450 세대 재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도에서 지정한 대야역세권 도심복합사업이다.
2500세대의 공공아파트를 짓겠다는 건데, 흉물들을 싹다 밀어버리겠다는 것이다.
주변 환경이 개 씹창난 상황이지만, 이게 정비 되어서 싹다 밀어 버리고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아무래도 시흥에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 아닐까 싶다.
시센푸도 대야동인데 따였다고?
호수공원역까지 고려하면 투자가치 좋아보임. 지금 너무 저평가.
난 지금처럼 인구 밀도 적고 쾌적한게 좋긴한데 대야역부터 호수공원까지 유동인구가 더 늘어나긴 할듯
요즘 세대수많을수록 좋게보던데 옆에 구역 더 확장해서 4~5천세대로 추진변경 안되려나
지금 힐스테이트 분양하는 대야1지구 옆쪽 저기 넓은땅(k2있는곳 주변 땅들) 예전에 LH에서 좀 사들였다고 들었었는데 그거 어케된건지 모르겠네. 저긴 개발안하나?
이 새끼들 나중에 교통지옥이라고 민원넣는다ㅋㅋ
공원도 있고 해야지 너무 때려박으면 남은계처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