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논의 지역다툼으로 확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둘러싼 논의가 여권 내부를 넘어 지역간 정면 충돌 양상으로 확전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균형발전 발언과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문제 제기가 맞물리며 ‘이전론’이 급부상하자 전북 정치권은 기회로 받아들이는 반면 용인지역 의원들과 지방정부는 강하게 반발하며 논란이 격화되는 모습이다.발단은 민주당 안호영 의원의 문제 제기였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인 안 의원은 “송전망 갈등의 근본 해법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이라며 새만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여기에 김성환 장관이 에너지 전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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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바로옆, 빈땅 많은 시흥도 참전하자
소래염전 갯벌 이럴때 써먹어라. 하늘이 주신 기회다.
이미 착공했다잖냐 아랫지방도 아닌 시흥이 나서면 사방에서 욕만 쳐묵고 끝남
착공한건 하이닉스고 지금 말 나오는건 삼성인데, 용인 것들이 자꾸 전체 착공인것처럼 물타기하는거야. 삼성 부지는 12월 26일엔가 토지 보상비 개별통보해준것같더라구 절대농지가 평당 100만원 책정돼서 예전보다 서너배 넘게 올랐다는 글을 봤거든 새만금 얘기 나온 시점이 묘해 토지보상비에 불만을 가진 삼성이 대체부지를 찾기위해 틀어버린걸수도 있다
소래쪽은 안됨. 역사적 가치가 있어서 뭘해도 무조건 반대 당함.
소래에 무슨 역사적 가치가 있어 호조벌 말하는거 아님? 시흥은 호조벌 빼고도 미개발 땅이 많음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 상황 19일: 삼성전자 LH 부지 매입 계약 체결 22~26일: 토지 보상 진행률 14.4% ----------------------------------------------- 간단히 말하면 LH가 토지주들에게 "감정가대로 보상 받을것인가"에 대해 합의합게 14.4%라는것뿐.. 땅값을 지불한게 아니야 져도 얻는게 더 많은 싸움이다. 시흥은 무조건 참전해야 돼
저거 전북으로 내려보낸다 이거 아님? 사실상 수도권 vs 비수도권 싸움이라 같은 수도권 지역은 참전하기가 껄끄럽지않나;
그리고 반도체는 초정밀 사업이라 그냥 공장만 건설한다고 만사끝 아님. 용수공급+전력공급+지반+공항인프라 통합적으로 다 필요함. 그래서 용인이 엎어질 가능성은 높다고봄. 용수랑 전력이 핵심인데 이게 부족함. 그렇다고 새만금? 새만금은 최악의 용지라 절대 안간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