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중순에 매매해서 3년 살았다. 
그 때만 해도 광명이랑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는데이젠 ㅈ되게 차이가 나부렀다. 

원래 부천 중동 구도심 살았는데 어반에 3년동안 살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본다. 

장점

1. 교통은 확실히 괜찮았다. 

가산동에 출퇴근했는데 종합운동장서 갈아타기 빡세긴 했는데, 괜츈했다. 자차로 출퇴근해도 가산동이 은근 가깝더라. 

2. 상권 부족한게 불편하진 않았다.

치과도 바로앞에 다니고 마트있어서 큰 불편함은없었다. 
어차피 대부분 쿠팡사는거 

3. 단지도 넓직하고 괜츈했다. 

단점 

1. 부동산은 입지가 전부란게 아니란걸깨달았다 
우선 건물자체와 집 내부가. 디폴트로 너무 싼마이 같고 빌라같다. 리모델링하면 모르는데 너무허접하게 지어놨다. 

2. 주차장은 리얼심각했다. 늦게와서 밖에 노상주차도 했지. 

3. 층간소음이 유독심했다. 

어반이 거래량이 많고 주변 정돈 잘되있어서 선호되긴 하는 거 같은데.. 글쎄 난 이제 떠나지만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면 비슷한. 가격에 민영 이편한이나 두산에 거주하는게 나은 거 같다. 어차피 단지 내에 있으면 잘 나가지도 않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