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만 해도 광명이랑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는데이젠 ㅈ되게 차이가 나부렀다.
원래 부천 중동 구도심 살았는데 어반에 3년동안 살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본다.
장점
1. 교통은 확실히 괜찮았다.
가산동에 출퇴근했는데 종합운동장서 갈아타기 빡세긴 했는데, 괜츈했다. 자차로 출퇴근해도 가산동이 은근 가깝더라.
2. 상권 부족한게 불편하진 않았다.
치과도 바로앞에 다니고 마트있어서 큰 불편함은없었다.
어차피 대부분 쿠팡사는거
3. 단지도 넓직하고 괜츈했다.
단점
1. 부동산은 입지가 전부란게 아니란걸깨달았다
우선 건물자체와 집 내부가. 디폴트로 너무 싼마이 같고 빌라같다. 리모델링하면 모르는데 너무허접하게 지어놨다.
2. 주차장은 리얼심각했다. 늦게와서 밖에 노상주차도 했지.
3. 층간소음이 유독심했다.
어반이 거래량이 많고 주변 정돈 잘되있어서 선호되긴 하는 거 같은데.. 글쎄 난 이제 떠나지만 투자가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면 비슷한. 가격에 민영 이편한이나 두산에 거주하는게 나은 거 같다. 어차피 단지 내에 있으면 잘 나가지도 않게되더라
외관만 봐도 자재가 씹쓰레기인게 느껴짐 노란색 도색도 개 좆같아보임
단점 1,2,3의 원인은 LH이기 때문이지
2단지때문에 임대로 보는 사람이 많더라고
그것도 좀 짜증나더라 지역잘모르는 지인한테 말할때 나 자이 산다, 나 힐스 산다 이런게 아니다보니까 어반리더스라고 하면 임대사는줄 아는 사람들 좀 있었다.
어반 리더스 ㅋㅋㅋ ㅆㅃ 뭔리더여 ㅋㅋㅋㅋㅋㅋ LH 이름 개좆같이짓는거 좀 그만하는게
IC 옆은 교통땜에 좋지만, 창문 열어놓으면 쌔까만 먼지 금방 쌓임
우리집은 숲속에 있는데도 창문 열어놓으면 먼지가 금방 쌓이는데 가만보니까 숲속 나뭇잎에도 먼지가 쌓여있더라 미세먼지 때문인듯
븅신거지
LH임대단지 느낌이야 우미린 사라
괜히 엘사, 엘거, 주공들이 이름 세탁 하는게 아님 아무리 이름으로 신분세탁 해도 엘거, 주공은 절대 거들떠 보지도 마라
그냥 중동 구도심 살다 리모델링 받지 뭐하러 옮겼음?
나도 실거주자 1년차인데. 1번 ㄹㅇ ㅋㅋ 아파트 안 복도나 이런게 넘 허접함... 내부는 난 싹 다 인테리어 공사해서 뜯어 고쳤더니 괜찮더라 3번 층간 소음은 결국 이웃 잘 만나는 수밖엔 없는듯.. 우리집은 윗집에 애가 있어도 쿵광거림을 한번도 못느꼇어
그래도 그 한전 지원금 매년 나오는걸로 엘베에 에어컨 달아준 건 넘 좋더라.. 주차장은 ㄹㅇ 심각하긴함 ㅋㅋ
난 내부썩은거 싸게 사서 대충 수리하고 도배하고 살았다 기숙사로 쓰던거라 그래도 어반은 하락장에도 버티더라고 역세권 수요가 많아서
어반 층간소음 벽간소음 심하나요? 옆에 LH행복주택이 소음이 좀 있어서 이사가려는데...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