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딩 올라가기 직전인데
집안 형편이 안좋다.
부모님이 정왕동에서 ■■■■어 린이집이라는걸 운영 하시는데
형편이 안좋으니까 애들 들어올때마다 집에선 축제 분위기 였음
근데, 문제가 생김.
하늘땅 어린이집이라는 곳이 우리 부모님 어린이집이랑 사이가 썩 좋진 않거든?
원래 우리 부모님이랑 친했다가 하도 ㅈㄹ해서 부모님이 손절한걸로 기억함.
그 후로 하늘땅 원장이 오지게 괴롭혔음.
근데 부모님은 뭐 일단 숨겼지. 내가 알면 또 집안 분위기 어두워질테니까.
근데 어제, 우리 어린이집에 3명이 새로 들어온대.
너무 신난거지. 막 엄마가 밝게 말하고 걍 축제분위기였지.
근데. 근데..
그 하늘땅 어린이집 원장이
우리 유치원생 부모님들 전화번호를 수소문해서 알아냈다네?
그렇게 해서 뭐 하늘땅이 우리 어린이집 부모님들한테 전화를 하루에 2번씩 돌렸대 지 어린이집 오라고.
그래서 뭐 결론만 말하면 5명이 하늘땅 어린이집을 가게됨.
걍 인생이 너무 ㅈ같음
살기싫음. 엄마가 한숨쉬다가 괜찮다고 하고 방 들어가서 음악들으면서 우는 이 상황이 걍 너무 싫음
꿈이면 좋겠다. 제발.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그럴수록 니가 더 열심히 살아서 부모님 눈물을 잊지않으려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공부를 하라는것도 아니고 성공하라는것도 아니라 지금 니 자신 자체를 나약하게 내려놓지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소리임 그 상황이 싫으면 니가 바꿔
나이가 존나 창창한데 뭐가 우울함 ?
디씨에다가 이딴글싸질러봤자 어린이집에 도움1도안됨 오히려 ㅂㅅ들이 어린이집에다가테러할수도있다
아무리 그래도 ㅅㅂ 그정도 말종이 있겠나
디씨가 얼마나무서운곳인줄 모르는구나 ㄹㅇ
요즘 어린이집 잘 안돼지?
초저출산 국가에서 어린이집 같은 사양산업은저출산 국가에서 어린이집 같은 사양산업은 1년이라도 빨리 접고 엄마 아빠 너 셋이 공장이라도 다녀라 그마저도 로봇한테 뺏길날 얼마 안남았다
ㅋㅋ 지네 어린이집은 ㅁㅁㅁㅁ 이지랄하고 ㅎㄴㄸ은 제대로 적는거보소 정신병자년
ㅅㅂ아 나가서 일해서 도와드려
정왕동 어린이집 다 짱깨 자식들아니냐
상대 업체 상호명은 지우시고 부모님을 믿고 본인 할 일 잘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의 자랑은 당신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