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인가 푸르지오 3차쪽에서 어떤 젊은 남자 경찰이 연행해감 대충 보니 핸드폰으로 누구 촬영한 것같음


그리고 롯데마트에서 어떤 아줌마가 물건 훔쳐서

경찰옴...


엄마 사업하시는데 옆집 아줌마 우리 엄마 공장에서 일할 수 없냐고 구걸함


건너편 윗집 아줌마 맨날 장애인 학생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맨날 밑에집이랑 우리집 쿵쾅 소리로 피해주면서 돈벌어먹음


아파트 주차장 바닥에 침뱉으면서 걸어가는 병신이 있지를 않나


밤에 보면 젊은 년들도 걸어가면서 흡연 보행하는 미친년들 종종 보임


30년 넘게 살면서 살다살다 이런 병신 같은 경험 처음 접해보는데 문화 충격 장난 아님


하루라도 빨리 이 병신 동네는 벗어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