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프리미엄 받은 타시 기초단체장들의 여론조사 결과가 기본적으로 30~40%대입니다. 반면 우리 시흥은 20%대이며, 이제 시흥은 책임론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이 듭니다. 하물며, 당적을 옮긴 전임 시장 지지율이 저만큼 나온다는 것은 현재 시흥은 정체 되어있고 현재에 대한 책임 또한 불가피하다는 증거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당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시흥은 이제 새로운 변화와 다시 시작할 미래가 필요로합니다. 현재는 모두가 힘을 모아 목소리를 내어 시흥에 꼭 필요한 인물이 후보로 나와야한다고 생각이듭니다.
시흥은 지역 특성상 여전히 민주당 강세 지역이고, 민주당 후보로 누가나오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무조건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거라고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관례적인 사례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이듭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당원분들께 호소드립니다.
첫번째, 누가 시흥을 다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지.
두번째, 과연 누가 책임지고 우리 시흥시를 이끌어나갈지.
세번째, 여야 및 갑을 지역구를 막론하고 정쟁 없이 통합으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이제 시흥시에는 책임론이 필요하고 시흥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민주당은 텃밭이라 신경안쓰고 국민머시기는 지네 지역아니라 신경안쓰고 개노답 동네
이래서 특정당만 줄기차게 뽑히는게 오히려 지역낙후의 지름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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