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섬 같은 동네인데 민도까지 씹창날줄은 몰랐다 

오랜만에가보니까 ㅈ중고딩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고있더라니까?

동네가 존나 우중충하고 술집거리 1자로 뻗어있는게 다인데 갈라파고스마냥 혼자 민도가 존나게 씹창나고있는줄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팔 모텔이 괜히 많은 동네가 아니구만 애들이 뭘 보고 자랐길래 월곶최고 번화가 길에서 담배를 처 물고있노 ㅋㅋㅋㅋㅋㅋㅋ 걍 앞으로도 계속 존나게 암울한 동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