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초 인근 원룸에서 1년 살았는데 ㄹㅇ 원곡동하고
동급 이였다. 이틀에 한번씩 여자 비명소리 들리고
맨날 빽차 돌아다니고 ㄷㄷ
베트콩 응우옌들 많이 보이고
ㄹㅇ 정왕동 2010년대 중반 원곡동 보는느낌임
범죄의 온상 ㄹㅇ
ㄹㅇ 정왕동 2010년대 중반 원곡동 보는느낌임
범죄의 온상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