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센푸랑 은계 44평 가지고 있는 내가 좋아해야 하는 거야?


아니면 목감에서 임대 아파트 살고 있는 너가 좋아해야 하는거야?


니 말듣고 있으면 정신병 걸릴 거 같고 뭔가 졸라게 헷갈려서 그래 누가 진짜 인생 망한거야?



니말 대로 그렇게 집값 폭등했다면


내가 졸라게 기뻐하고 오히려 너가 울고 있어야 하는 거 아냐?


쌩까지 말고 대답 좀 꼭 부탁해 주삼아


면상까기 내기도 받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