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계기로 모델하우스 방문해서 커뮤니티랑 이곳저곳 찾아보고 실거주 목적으로 괜찮겠다 싶어서 1순위 넣었는데.. 미달분으로 당첨아닌 당첨..


청약 끝나고보니까 다들 알바썼다고들 하시고 찾아보니 입지가 너무 처참한수준이라 취소할지 그냥 가서 살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서울 출퇴근도 헬이고.. 신안산선이 들어온다고 해도 여긴 대중교통으론 출퇴근 답없어보이고


진짜 과거로 돌아가면 여기 넣는다고 한 제 대가리를 더블배럴 샷건으로 빵쏴서 뇌를 터뜨려버리고싶네 씨발!!!개!!새!끼야!!!!!!!!!!!!!!!!!!!!!!!!!!!!!!!! 낭 어떡하냐고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