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곶역 딱 내리자마자 전방에 싹다 모텔만보임


2. 길거리에 사람이 없음


3. 아파트 주변상가가 20년전 지어진 다 쓰러져가는 낡은건물 + 그안에 죄다 양꼬치, 마라탕집임


4. 바닷가 오션뷰라는 카페 순방했는데 카페 몇군데 제외하곤 싹다 공실임..

=> 신축건물 4~5개 있는데 카페 3개에 식당 제외하곤 싹다 비어있음 ㄷㄷ


5. 다문화 가정인지 똥남아 엄마들 유모차 끌고다니면서 애기 산책시킴 ㄷ



살면서 이렇게 음산하고 상권 개박살난 동네는 난생 처음본다.. 사람이 너무없어서 그런가? 늙은이들만 보이고 동네가 전반적으로 조용한 느낌


다신 오고싶지않다 그래도 정왕,신길온천 이쪽보단 주민들 수준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