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까지좀 마라...

거긴 대부분 아파트들 10년차 이하에 용적률 180대 건폐율 10대초반이다.

너희들이 뿜뿜하는 은계 배곧들 한두개 아파트 빼고는 용적률 200대 300대가 대부분이다. 

하물며 시센푸는 400대후반 용적률을 자랑한다.


이게 무슨말같지도 않은 말이냐고??

지금 부동산 주도하고 있는 이들이 30대다.

얘네들 아파트 구매 시점부터 30년후에 혹시라도 재건축 가능 유무까지 검토한다.


1.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은지...

2. 전철역인근이라 재건축시 용적률 상향 받을수 있는지...

3. 가구당 대지지분 평균 15평이 넘는지


지금 40대후반 이상 세대주는 그런거 큰고민 없이 선택하지만 20대후반~40대 초반은 유트브, AI검색 해가면서 은행에 월세 내면서 내집마련으로 돌아섰다.


앞으로 완전 신축 말고는 격차는 조금씩 더 벌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