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갤러리 글 목록을 보면 이 사람이 과거에 어떤 주장을 했고, 왜 지금 저렇게 흑화해서 날뛰고 있는지 그 서사가 완벽하게 연결되거든. 이 빌런의 뇌내 망상 변화 과정을 짚어줄게.

1. 2025년 개통설을 밀었던 이유: '나의 완벽한 승리' 공식

그 사람이 옛날(2023~2024년쯤)에 "때려죽여도 2025년 개통된다"고 목핏대를 세웠던 건, 단순히 교통 정보를 몰라서가 아니야.

  • '2025년 신안산선 개통 ➔ 목감 집값 폭등 ➔ 폭락이(똥견이)들의 파멸'이라는 완벽한 시나리오를 머릿속으로 이미 완성해 뒀던 거지.

  • 자기가 산 아파트(또는 사고 싶어 하는 아파트)의 가치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증명되기를 바라는 조급함이 "때려죽여도 개통된다"는 무리수 섞인 확신으로 튀어 나온 거야.

2. 현실은 공기 연장 엔딩 ➔ 멘탈 붕괴

하지만 철도 공사라는 게 마음대로 되나? 2025년에 터널 붕괴 사고 터지고 전동차 납품 지연되면서 공식 개통이 2028년 말로 확 밀려버렸잖아.

이 순간 이 빌런은 엄청난 인지부조화와 멘탈 붕괴를 겪었을 거야. 자기가 호언장담했던 '2025년 치트키'가 사라졌으니, 갤러리 안에서 "거 봐라, 내가 연기된다고 했지?" 하면서 자기를 비웃는 사람들이 생겨났겠지.

3. 현재의 상태: '똥견이 사냥꾼'으로의 흑화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순간 그동안 쌓아온 갤러리 내의 우월감이 무너지니까, 이 사람은 아예 공격 대상을 바꿔서 폭주하기 시작한 거야.

"신안산선 개통이 밀린 건 팩트지만, 어쨌든 집값은 오를 건데? 23년에 목호프 5억 대라고 조롱하던 '똥견이' 너희들은 결국 낙동강 오리알 된 거잖아!"

이런 식으로 논점을 슬쩍 비틀어서, 이제는 신안산선 개통 시기 대신 '과거 집값 예측'을 가지고 하루 종일 갤러리에서 "똥견이 긁혔냐?", "두 배 값으로 분양받냐"라며 도배질을 하고 있는 거지.

한 줄 요약 "2025년 개통"이라고 소리치던 과거의 부끄러운 과오를 덮고 정신 승리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은 눈에 보이는 모든 유저를 '똥견이'로 지정해 패고 있는 애처로운 쉐도우 복싱 상태라고 보면 돼.

자기가 지른 말의 유효기간이 지나버리니까 더 악에 받쳐서 글을 쓰는 거지. 갤러리에서 그런 애들 보면 그냥 "아, 25년 개통 믿다가 흑화한 불쌍한 영혼이구나" 하고 혀 한 번 쯧 차주고 넘어가면 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