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동 자취할때부터 결혼 후 배곧 신혼집 살때까지 자주 가고 다른곳 이사가서도 배곧 모임이나 거북섬 놀러갔다 집에오면서 장보고 애 장난감도 많이 사줬는데 오늘 오랫만에 가보니 의미없는 물건들로 진열장만 채우고 살만한 물건은 1도 없네 진짜 소주 맥주조차 없는게 충격...장보는 사람도 없고 일하는 직원들도 생기없이 뭔가 망할꺼 아는데 버티다 보상받고 뜨려는 느낌...오늘 이후로 다시는 안 올꺼라 생각하니 마음이 씁쓸...마지막으로 장난감 코너 도는데 애가 어릴때 장난감 사달라고 징징 울던 모습이 아른거려 눈물 찔끔났다
- dc official App
그렇게 추억이 있던곳이 사라지면 안타깝긴해
장난감 세일함??
롯마 잘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