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송도처럼 멀리 떨어져있어야 하는데 어중간하게 가깝고


 부천이나 대곡처럼 기존환승거점이 있어야하는데 시흥은 사실상 이제서야 제대로된 선형의 철도가 생기다보니 

Gtx시흥 만들고싶어도 수요도 알수없었을테고


근데 가장 큰 이유는 거리가 애매하게 가까운게 큰듯


시흥시청역 기준 여의도30분 판교30분 gtx환승시 서울역 36+ 양재역 28+ 삼성역 31+

주요업무지구에 적당한 시간걸려 도착이 가능함

시흥시청역이 시흥의 거의 중간에 위치해있다보니 시흥시의 대부분의 지역이 버스환승해도 대략 1시간 조금더쓰면 업무지구역도착함 물론 장현목감역세는 집에서50분도 안걸릴듯


그래서 시흥에 gtx를 놓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으려나 망상해본다 ㅡㅡ


송도동탄일산양주처럼 한쪽 끝에 있는게 아니라 적당한거리에 서남부위치라 도심가는거리 강남가는거리 판교가는거리가 거의 비슷비슷한데 신안산선월판선으로 거의 다 커버되는것도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