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송도처럼 멀리 떨어져있어야 하는데 어중간하게 가깝고
부천이나 대곡처럼 기존환승거점이 있어야하는데 시흥은 사실상 이제서야 제대로된 선형의 철도가 생기다보니
Gtx시흥 만들고싶어도 수요도 알수없었을테고
근데 가장 큰 이유는 거리가 애매하게 가까운게 큰듯
시흥시청역 기준 여의도30분 판교30분 gtx환승시 서울역 36+ 양재역 28+ 삼성역 31+
주요업무지구에 적당한 시간걸려 도착이 가능함
시흥시청역이 시흥의 거의 중간에 위치해있다보니 시흥시의 대부분의 지역이 버스환승해도 대략 1시간 조금더쓰면 업무지구역도착함 물론 장현목감역세는 집에서50분도 안걸릴듯
그래서 시흥에 gtx를 놓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으려나 망상해본다 ㅡㅡ
송도동탄일산양주처럼 한쪽 끝에 있는게 아니라 적당한거리에 서남부위치라 도심가는거리 강남가는거리 판교가는거리가 거의 비슷비슷한데 신안산선월판선으로 거의 다 커버되는것도 그런듯
ㅋㅋ 가까웠으면 비쌋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시흥에 gtx 없는 이유는 그럴 가치가 없어서야. 왜? 지금까지도 그렇게 딱히 안해줘도 잘만 뽑아주거든 걍 정붙이지말고 뜨는게 맞음 - dc App
시흥시청역에서 구디단까지 17분이라는게 ㅈㄴ 쩜 거기서 강남쪽 가든 홍대쪽 가든 20분 이내에 가니
걍 시장문제임 국민성도 한몫하고
진짜 자위도 가지가지다..
시흥에 지을 곳이 있긴 함?
일단 정치력 부족. 다선이 많아도 존나 존재감없는 사람들이다보니 힘이 없음. 얼마나 힘이 없으면 선로 지나가는 ktx도 안산,송도 다 정차시키는데 시흥은 정차 못시킴. 다핵화 도시도 한몫함. 인구가 5~60만이라 나쁘지않은데 문제는 다 분산되어있어서 인구수 의미가 없음. 시흥내 어디에 지어도 사용인구가 부족함.
시흥에서 보는 시각이네 외부에서는 걍 관심도 없음
시흥시청에서 목감까지도 20분걸리더라....
시흥시만의 아이덴티티가 없어서 그렇지 정왕배곧쪽은 안산인천, 북부는 부천에 기생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잖아 광명시흥신도시 생겨도 마찬가지일듯 기생도시들 빼면 시흥시청 주변의 신도시만 남는데 여길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