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역 기준 수인선으로 50분달리면 망포역인데 

이근처에 수원삼성캠.동탄삼성캠이 있다

근데 4호선은 50분달려도 과천까지밖에 못감 서울은 12분이상 더 달려야함 그마저도 업무지구기준이면 총합이 70분근처임

노선선형도 수인선이 더 일직선에 가깝고 한국에서 제일 연봉많이 주는 일자리지역가는 노선을 4호선보다 적게탈 이유가 있을까싶다 


물론 삼전다니는 사람이 시흥안산까진 안오겠지만 철도노선만 따지면 그런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