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엘사가 더 잘된거같음

그나저나 소피아는 마을에서만 볼땐 저런 느낌인지 몰랐는데 카스창에서 보니까 어 음...

언니는 유망한 차세대 뮤지션 느낌을

동생은 수수한 느낌으로 꾸며봤습니당.

사즈 특유의 카툰그래픽을 좋아해서 그 느낌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건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