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들한테 특성 부여해서 모종의 케미스트리?나 유대 강화시켜서 서로 잘맞는 심 아닌 심 설정하는건가 싶ㅇ넹



케미모드도 그렇고 인생의단편에 추가된 호불호 시스템이라던가 ww에 추가된 첫인상시스템같은거


개인적으로 다 써봤는데 ww가 제일 괜찮은 것 같음. 딱 새로운 특성 부여되는 면에 한해서는 그렇다고 느낀 게, 커스텀특성이 심이 원래 갖고있던 게임 오리지널 특성에 기반해서 생성되어서(ex 자신만만함 특성 갖고있음 ww 첫인상특성에선 Hero가 부여되고) 게임 플레이에 위화감없이 뉴특성 생기니 괜찮았음
새로운 상호작용도 재밌구ㅎㅎㅎ


케미는 ㄹㅇ 신선했지마는 호불호 선택하는 창이 너무 많고(머리색 눈동자색 머릿결 이런거ㅠㅠ) 태그 설정이 잘못된 템때문에 괴리도 살짝 있었을 뿐더러 아직 게임 최적화는 기다려봐야할것같음

인생의 단편은 여러 모듈 알아서 뺏넣할수있어 좋긴 한데 호불호를 부여해주는 특성들이 너무 랜덤하게 나타나서 ㅇㅇ... 예를들면 어떤 심 본래 가진게 아이가 싫어 특성인데 갑자기 쌩뚱맞게 가정적인 심 좋아한다 뜨고 운동선수 심인데 athletic한 심은 불호고 좀 읭스럽게 랜덤한 점이랑, 시스템이 알아서 특성 부여하고 나서는 바꿀수도 없어서 좀 아쉬웠음. 또 이 모드깔고나서는 관계도 플러스 뜨다가 마이너스 뜨다가 플러스 뜨고 뭔일이 생기는겅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