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장사는 노력에비해 돈이 안된다. 오히려 적자..
요리관련직을 포기 하고싶진 않아서 식당을 운영하기로 결정.





알거지기때문에 원래 땅 매각하고 매그놀리아 산책로에 식당을 지었다. 직장이 존나 멀어졌다.



짜잔 이탈리아식당 컨셉으로 지었다. 이제 내부를 보여주



저장을 안했다. 한국에서 운전하다보면 도로옆에 쌩뚱맞게 하나씩 있는 식당을 지었다.


사실 심붕이 고딩때 학교 뒷쪽에 맛있던 중국집 구조로 지었다.



바텐더는 절대 포기할 수 없어.


화장실은 저문으로 들어가셔서 오른쪽으로 쭉 가시면 되요.


아직 꾸미진않았다.


화장실도 고증 살림.


메뉴도 중국집이다. 새우튀김은 탕수육같이생겨서 넣었다.










"오이 매니저. 자리."



"네 여기 앉으시면 됩니다."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렇군.. 그렇다면 무난하게 자장면과 탄산음료로 부탁하지."



"이 향기.. 이 정겨움.."



"어디어디.."



"퍄~! 이런.. 어느새 다 먹어 치워버렸다."




"그나저나.."



"사람들이 제법 북적이자나이카.."



"이렇게 시마이치긴 아쉬워.."



"오이 웨이터"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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