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체스터 빌런학과 1학년생으로 들어온 3대심.

기숙사랑 통학 고민하다가

그냥 자취로 결정했음.



장난기술 올려보고 싶어서 빌런학으로 정함.



근데 빌런학 배우는놈이 성격이 너무 착해서 문제임.

자유의지로 과제만 함.



과마다 다른건지 대학마다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발표판 색과 내용이 달랐음.




밤이 되도 계속되는 과제



나름 초소형집이라 샤워시설이 야외에 있음.



애증의 머피침대도 있음.



첫 등교.

깁스힐에서 살때는 래빗홀이라 몰랐는데

등교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미리 대기타고 그럼.



그렇게 노잼 수업을 듣고



끝나고 자유의지로 또 과제하는 중

솔직히 대학의 꽃은 노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자유의지 바로 치우고 뭐 할까 고민하다가



돗자리 피고 낮잠 잠.



잔디밭에서 완벽하게 땡땡이 치는 중임.



그 후 햇빛이 쨍쨍해서 일광욕으로 바꿈.



잔디밭에서 일광욕하니 기분 장난아니게 좋을듯



근데 살은 안탐.



이제 컨셉질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게임동아리라서 게임 주구장창 하다가 잠에 들었다.











하... 이거때문에 잠도 못잤다.



잠은 자고 싶은데

무서워서 잠 못자는 빌런학과 1학년생



결국 에너지 최하의 상태로 수업 들으러 감.



거의 한달만에 대학플레이 하는 듯.

이제 남은 대학 컨텐츠 다 즐기는게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