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심+ 나랑 닮은 심 만들고 싶어서 조물거리다가 나온 여심으로 시작
나랑 전혀 안닮았다
뭘 하려던 밥부터 먹여야 시작할 수 있는 한국인 유전자
밴드팩이 오늘도 소식이 없어 누군가 거리 연주하면 옆에서 기타치며 기분이라도 내봄
분장실에서 해준 금발이 의외로 잘 어울렸다
음식 cc 알려준 심붕이 새해 복 많이 받기를
샌미슈노 살면서 아파트 생활에 질려가지고 델 솔 밸리로 이사왔는데
늙은 피핑톰이 우리집에서 동사했다ㅠ
와중에 사신 요가 즐기고 퇴근
금발로 염색하고 의상이랑 헤어도 좀 바꾸고 중견배우 같은 느낌으로 플레이하려다가
경단을 포크로 찍어먹는 모션을 보고 짜게 식어서 잠시 접어둠
대 배우로 키울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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