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화로운 아침
발레타가 좋은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둘째가 생겨나면 개포함 가족은 6명...
집이 너무 비좁다.
그래서 발레타의 고향 술라니로 이사옴
음 좋구만
얏쿵- 나도 좋달까?
비장하게 들어가는 새 집
전망이 참 좋다
은가타 아줌마가 놀러왔다
동생 소식에 센치해진 루체른
그냥 별 생각 없어보인다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는 배
시비?
태교로 그림을 그려본다
절레...
섣부른 판단
입덧이 심하다
첫째때 이정돈 아니였는데...
베른은 마드리드랑 산책나감
나도 가고싶다
술라니 최고다
돌아오자마자 꼬질해진 마드리드 씻기고
설거지까지 완벽
오슬로랑 베르겐이 놀러옴
같이 살았을때 주인이였다고 반겨준다
뭔가 맘에 안드는 베르겐
삼촌이 선물 줄게 그러지마
산책이나 가자
입덧이 정말 심하다
그저 신난 개와 주인
오슬로는 여기서 자고가나 보다
애교가 부리고 싶다
귀여운 녀석
다음날 아침 발레타는 컨디션이 영 안좋다
다 빡친다
눈치 0
오늘 좀 어떠냐고 묻는 베른
별로
티비고 뭐고 존나게 재미없네
으아아아
분노의 수영
난 슬플때 아쿠아 스쿠터를 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오랜만에 외식을 나왔다
조촐한 스테이크
임산부라 술대신 오렌지 주스
다행히 기분이 나아졌나보다
오늘 고생 했어
딸 재워주는 아빠
걸-작
그림 그리는데 배가 이상하다
감자같은 가구 탄생
재빨리 성장시켜본다
첫째랑 또 다른 느낌의 딸
우리 큰 딸 왜이러니
베이비시터 고용했는데 산책도우미로 쓸거임
비오는날도 쌉건웅
큰딸 너무 드러워서 씻겨줌
우리 작은딸 벌써부터 책읽네 혹쉬 영재?
우리 베이비시터 한명만 더 구하자
그래도 이쁘다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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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ㄲ 뭔모드임 궁금
엠씨
인생의 단편모드때문인가? 암튼 뭔 모드긴 함 - dc App
노씨씨로 심 존나 잘만드네 - dc App
아쉽지만 맥매스까임 - dc App
잼써
눈치 없이 햄버거 처먹는짤 ㅈㄴ 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