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면 좋음)




갤러리 뒤지다가 이런 부지를 찾았음,

동물의 숲 마을 ㅋㅋㅋㅋ



카페 비둘기둥지 부터 다녀옴.



마스터만 없을뿐 내부는 거의 비슷하다.



[마스터가 끓여준 커피는 최고다.]

놀동숲 시절에 뜨거운 커피 식히면 분위기 싸해졌었음.



돌 옆에 쌓여있는 광석들

은삽으로 돌 부시면 광석 나오는 디테일 살림 ㅋㅋ



마을사무소



튀동숲 배치 그대로이다.

근데 뭐가 빠진것 같다.





여울이 ㅋ..

ㅈㄴ 징그럽게 생김



흐음..



나름 비서라고

시장님 일 볼려고 앉으니까 따라옴 ㅋ



아마도 재활용가게?

리사이클샵? 임.



깨알 크기 작은 침대 디테일



다리 건너면



기찻길이 나를 반긴다.



새총만 있으면 저 선물상자 가져가는건데

새총이 없어서 그냥 날림




대출금 독촉하러 온 너굴



근데 대출금이 없다.



조심스래 달래보는 중 ㅋㅋㅋ



중앙광장 나무 앞에 앉으면

크레딧 올라오잖음.



중간중간 나무 베인 그루터기에도 앉아서 쉴 수 있음.



돈 없는 초보시절에는

해변가에서 조개껍질 주워서 돈 벌음



운전수 없는 남쪽섬 가는 길



대망의 우리집



내부는 평범하다



나름 폭포도 구현해놓음



텐트장에 귀여운 이웃 만나러 들어가봄.

현실은 그없

옛날에 텐트작 했던거 기억남



시도때도없이 마중나러 오는 너굴



그리고 여울 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기괴 그자체



밤이 되면 캠프파이어 앞에서 춤을 출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