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딸랑구 변천사 (아들냄은 관심밖)

이렇게 천사같던 유아기가 지나고

갑자기 폭탄맞고 뿌까됨;

심붕이들 조언에 따라 CC바르고 성형시켜쥬ㅁ(이 머리 핑크색이 없더라,,)

아들냄도 나름 예쁘게 생겼음 (사실 갤러리에서 다운받고 대충 성형시킴)

둘이 동시에 생파해줬는데,,,,아들냄 웬 아저씨가 되어벌임;

딸냄은 오빠 얼굴보고 헛구역질 중인듯

진짜 감당 안되게 생김;

그냥 갈아엎은듯; 댄디하고 모범적인 이미지 만들고 싶었음

마음의 준비하고 딸냄 성장시켰는데 엥? 이정도면 ㅅㅌㅊ자너~ 대충 화장해주고 머리바꿔주면 되겠당

는 인면어;  만져주다가 옆모습보고 개깜짝놀랐자너,,, 왜 어릴 때 성형시키면 안되는지 알거가틈

짠 그래도 본판이 예뻐서 수월하게 성형시킨듯. 애기때 느낌 살려서 분홍분홍한 머리해줬어

청소년심 답게 교복도 입혀줬어 

인게임 모습인데 교복 댕이쁜듯 ㅜㅜ








+) 추가로 우리 딸랑구 첫사랑 썰 푼다

오빠 불알친구라서 집 들락날락하다 친해짐. 근데 이새기가 집에 놀러오더니

갑자기 혼자 성장해벌임; 겁나 청컬청컬;

심지어 와꾸 무슨일이냐구...;

무슨 개그맨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버리고 다른 심 꼬실까 하다가 그냥 성형해줬어

대충 이런느낌으로 함.




마지막으로 단체샷 비교

애들 어릴 때


애들 성장하구 나서. 엄마는 욕구치트쓰다가 손 미끄러져서 브로콜리 됨......가족플 처음해본건데 아들 딸 성장시키니까 진짜 뿌듯하다